22년 차 도시계획 엔지니어이자 12년 차 직장인 작가. 20년 넘게 토지 인허가 및 컨설팅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엔지니어다 수천 건의 토지개발 가능 검토 및 컨설팅, 수십 건의 개발사업 인허가 진행을 통해 땅의 가치를 결정짓는 ‘법과 구조’의 원리를 체득했다. 땅을 감각이나 소문이 아닌 정직한 데이터와 서류로 읽어야 한다고 믿는다 본업인 엔지니어링과 10여 년의 집필 활동을 결합해 난해한 토지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로 풀어내는 데 전념하고 있다. 개인 저서 13권 종이책을 출간했으며 이번 책 “닥치고 토지 공부”를 통해 독자들이 ‘모르고 당하는 실수’를 멈추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단단한 안목을 갖추길 바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이 책은 성공한 사람의 무용담이 아니다.가장 처참하게 무너진 사람이어떻게 다시 설계도를 그렸는지에 관한 기록이다.달콤한 위로도, 막연한 긍정도 없다.오직 차가운 이성과 공학적 원칙으로 삶을 재건한과정만 있을 뿐이다.지금 당신의 삶이 어딘가 삐걱거리고 있다면,혹은 이미 무너져 내린 잔해 위에 서 있다면이 책이 당신의 설계도가 될 수 있다.다만 한 가지는 먼저 물어야 한다.‘당신은 지금 자신의 삶을 제대로 설계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