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가 세계적인 흐름이 된 지금, 140여 년 역사를 이어온 한국 교회 역시 같은 환경을 맞이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주님을 가까이 만나러 가면서, 길지 않은 이 땅에서의 시간을 주께 향기로운 예물로 드리려는 시니어들에게 어떻게 하면, 주 안에서의 삶을 잘 마무리하고 (Finishing Well), 다음 세대에 신앙을 잘 전수하며 (Passing Well), 스스로 멋지게 나이 들어갈(Aging Well) 수 있을지를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으로 가르쳐주는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