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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돌파 주식 투자법
글쓴이
DUKE。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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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DUKE。

테크노펀더멘털파의 성장주 투자자. 게이오기주쿠대학을 졸업한 뒤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 기업에 입사해 주로 관리회계 부문에서 약 20년간 수익 분석·실적 예측·중기 경영 계획 등에 참여했다. 이사회에서 수익 분석 보고 책임자를 역임해 IR을 포함한 상장 기업의 실무적인 내부 사정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2003년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이후 큰 실패를 반복했지만 2014년 주식 투자로 누적 수익 1억 엔을 돌파했고, 2016년에는 연간 수입 1억 엔을 달성하며 회사원 생활을 그만뒀다. 지금까지 누적 수익은 10억 엔이 넘는다. 최근에는 사회 공헌 활동과 차세대 투자자 양성에도 힘쓰며 '신고가 돌파 투자스터디(新高値ブレイ 投資塾)'를 주관하고 있다. 7년간 17명의 새로운 '억대 자산가'를 배출했다. 공익사단법인 찬스 포 칠드런(Chance for Children) 서포트 회원이자 BS테레토(BSテレ東)의 <머니노마나비(マネ?のまなび)>, <닛케이머니(日?マネ?)> 등 미디어와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新聞)>, 모넥스증권(マネックス?券) 주최 세미나 등에 다수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

"주가가 가장 올랐을 때가 바로 사야 할 때!"
2,400만 엔을 잃은 직장인이 누적 투자 수익 1억 엔을 돌파하기까지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가져가는 '1승 4패여도 확실히 버는 신고가 매매 법칙'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신간 《신고가 돌파 주식 투자법》은 투자자들이 흔히 믿는 이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이 책의 저자는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 가장 비싸 보이는 주식 가운데 앞으로 더 크게 오를 종목을 발굴하라고 한다. 신고가를 돌파한 성장주를 찾아내 거대한 상승 흐름에 올라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 투자라는 것이다. 놀랍게도 저자는 하루 종일 주식만 들여다보는 전업 투자자가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인 그는 투자 초기에는 시장의 호황 덕에 큰돈을 벌었지만 신용 거래와 물타기, 과도한 집중 투자로 3년간 무려 2,400만 엔을 잃고 원점으로 돌아가는 참혹한 실패를 경험했다. 이후 윌리엄 오닐의 투자법을 접하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신고가 돌파 투자법'을 완성했다. 2013년에는 투자금을 2배로, 2014년에는 또다시 2배로 늘리며 누적 투자 수익 1억 엔을 돌파했다.

《신고가 돌파 주식 투자법》은 성공과 실패를 통해 저자가 완성한 투자 시스템을 낱낱이 알려준다.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승률이 아닌 손익의 크기다. 다섯 종목 가운데 네 종목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그 손실을 작게 제한하고, 단 한 종목에서 큰 수익을 낸다면 전체 투자에서 이길 수 있다. '1승 4패여도 확실히 버는 투자', 이것이 책에서 알려주는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다. 싸게 사서 크게 읽을 것인가, 신고가에 사서 확실하게 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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