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돈 잘 버는 여자 밥 잘 하는 남자
글쓴이
앨리 러셀 혹실드 저
출판사
아침이슬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앨리 러셀 혹실드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사회학과 명예 교수다. 평생 여성 노동과 사회 문제를 연구했고, 이 책 《가족은 잘 지내나요?》를 포함해 모두 8권의 저서를 냈다. 이 중 세 권, 《감정노동(The Managed Heart)》(1983), 《돈 잘 버는 여자 밥 잘 하는 남자(The Second Shift)》(1989), 《시간의 구속(The Time Bind)》(1997)은 《뉴욕 타임스》가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됐다. 《감정노동》으로 미국사회학회가 주는 찰스 쿨리상을 받았고, 《돈 잘 버는 여자 밥 잘 하는 남자》와 《시간의 구속》으로 제시 버나드상을 받았다. 또한 평생 사회학의 대중화에 앞장선 공로로 사회학 대중화 공로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뜻밖의 공동체(The Unexpected Community)》(1973)와 《사적인 삶의 상품화(The Commercialization)》(2003), 공동 편집한 《글로벌 우먼(Global Woman)》(2003) 등의 저서가 있다. ‘감정사회학(Sociology of Emotion)’의 창시자라는 칭호를 안겨준 《감정노동》은 인간, 특히 여성의 감정이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맥락에 따라 규정되고 상품화되고 이용되는 과정을 밝힌 책으로, 1983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구겐하임, 풀브라이트, 멜론 펠로우십을 받았고, 학부 생활을 한 미국의 스와스모어 칼리지, 덴마크의 올보르 대학교, 노르웨이의 오슬로 대학교, 핀란드의 라플란드 대학교에서 각각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저자가 1976년부터 1988년까지 50쌍의 맞벌이 부부, 가사와 육아 문제로 이혼한 부부, 베이비시터, 보모, 교사, 파출부를 심층 취재하고, 12가정에 들어가 맞벌이 부부의 생활을 관찰하고 기록한 것을 정리한 책이다. 출간과 동시에 일본어, 독일어, 네덜란드어로 번역될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를 맞벌이 부부의 가정으로 데려가 '하루 일과'가 끝난 뒤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주고, 그 답을 찾게 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