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석사(가족상담 전공), 명지대학교 대학원 박사(아동가족심리치료 전공). 청소년상담사 1급(여성가족부), 전문상담사 1급(한국상담학회), 부부가족상담전문가 1급(한국가족치료학회). 해결중심전문상담사 수련감독자(해결중심치료학회), 해결중심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자(해결중심치료학회). 현 더나은내일아동가족상담센터 센터장.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상담실에서 마주하는 내담자의 고통은 언제나 복잡하고 생생합니다. 임상 현장에서 다양한 내담자를 만나며 저희는 한 가지 사실을 거듭 확인해왔습니다. 복잡한 사례일수록 치료자에게 필요한 것은 여러 기법의 나열이 아니라, 내담자의 어려움을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변화의 방향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분명한 틀이라는 것입니다. 『인지행동치료의 정석』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 (중략) … 저희는 각자의 임상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며 이러한 원칙이 실제 상담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꾸준히 체감해왔습니다. 이론을 아는 것과 실제 상담 장면에서 그것을 적용하는 것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격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 간격을 조금이나마 좁히고자 인지행동치료의 이론적 토대뿐 아니라, 내담자의 어려움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례개념화하며 실제 개입으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원리와 방법을 담았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