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아침, 다시 울려 퍼지는 찬양
데이비드 클라이스데일(David T. Clydesdale)의 깊은 음악적 감동과 극적인 구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여정을 그려낸 부활절 칸타타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순간부터, 겟세마네의 기도와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마침내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영광의 순간까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장엄한 음악적 드라마로 펼쳐냅니다.
익숙한 찬송과 새로운 음악적 소재, 합창과 독창, 내레이션이 어우러져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하며, 십자가 너머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게 합니다.
십자가의 어둠을 지나 부활의 아침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다시 한 번 우리의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주님은 참으로 높고 위대하십니다.
그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연주시간 : 약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