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과 영혼의 아픔에 귀 기울이는 의사이자 목회자!
의사이자 목회자인 저자는 지리산 노고단 자락, 전남 구례에서 태어났다. 알베르트 슈바이처를 꿈꾸던 소년은 열일곱에 의과대학에 입학했고, 해병대에서 모범 해병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 한독협회 장학생으로 독일 유학길에 올랐다.
독일 뒤셀도르프 의과대학과 본(Bonn)의과대학교에서 공부하며, 10여 년에 걸쳐 엄격한 의학 교육과 임상 수련의 길을 걸었다. 독일 의사 국가시험을 통과하고 두이스부르크병원에서 수련했으며, 본대학교에서 간종양학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화기내과와 간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했으며, 스위스 랑엔탈 전인의료센터에서 연수했다.
독일 유학 시절, 저자는 스스로 영육 간의 깊은 고통을 겪었다. 그 가운데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는 ‘생명의 성령의 법’(로마서 8:2)의 구원의 진리를 깊이 체험했고, 자신의 영과 혼과 몸이 회복되는 전인치유의 은혜를 경험했다. 스위스 라퍼 목사를 통해 요한복음 7장 23절(“예수께서 그 사람의 전인을 건전케 하셨다”)의 소명을 확인하고, 의술과 신앙이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온전하신 치유 하심으로 이어짐을 깨달았다.
낮에는 환자를 진료하고 밤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며 미국 루터라이스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고, 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일찍이 자신을 의사로 부르시고 ‘사람을 낚는 어부’로 세우신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현재 서울 중곡동 “독일내과” 원장이자 “전인치유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건국대학교 소화기내과 외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극동방송 내과 상담 방송으로도 다년간 봉사했으며, 현재 CBS TV 「비전특강」에서 ‘성서적 전인치유’를 전하고 있다. 유튜브 ‘박관TV’에서는 전인치유 온라인 성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섬기고 있다. -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