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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변증론
글쓴이
최승목 저
출판사
워십리더
출판일
2026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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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승목

감리교신학대학교와 인터내셔널 신학대학교(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USA), 클레어몬트 신학대학교(Claremont School of Theology, USA)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세계 성령 운동의 본산지인 연합신학대학교(United Theological Seminary, USA)에서 계속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미주 지역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 강의를 수차례 해왔다. 그리고 중국의 지하 신학원을 통해 2000년부터 20여 년간 목회자들을 양성했으며, 100여개 교회를 세우는 일에 열정으로 동참했다. 라오스 글로벌 국제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특별히 제 3세계 목회자 양성에 관심을 가지고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주 지역에서 CTS America, CGN TV USA에서 오랜 시간 방송 설교 사역을 통해 많은 호응이 있었으며, 미주 중앙일보에 성경과 심리학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성경에서 심리학을 읽다』, 『성령님과 함께하는 브런치』, 『코로나 이후 예배, 설교, 미래 리포트』, 『We are all immigrant who live in USA』 가 있다.
현재 뉴욕의 주도인 알바니(Albany)에서 ‘알바니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책을 쓰면서 성령운동, 말씀사역 그리고 기도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 변증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참 하나님이요, 참 인간으로 철학적·문학적·심리학적·과학적으로 변증하고 소개하는 것이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벧전 3:15)

여기에 나오는 “대답할 것”이 바로 변증을 말한다.
기독교를 전 세계에 확산하는 데 혁혁한 기여를 한 사도 바울은 자신을 변증가로 소개하고 있다.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빌 1:16)

바울의 서신은 대부분 예수에 대한 변증이며, 특별히 “예수의 부활”과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변증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변증에는 여러 접근과 방법이 있다. 개인 간증과 경험을 통한 경험적 변증, 성경적인 변증, 역사적 변증, 과학적 변증, 철학적 변증, 심리학적 변증 등이다. 이러한 여러 변증 틀을 사용하여 예수를 소개하려고 한다.
변증은 영어로는 ‘변호’(defense)라는 뜻으로 법정에서 피고의 무죄를 증명하는 논리 정연한 주장 또는 논증을 말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베드로전서 3장 15절에 근거하여 우리 마음에 있는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우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logos)를 묻는 자에게 대답(apologia)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는 지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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