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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English
글쓴이
윤강로 저
출판사
대경북스
출판일
202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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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ISDI) 원장이자 스포츠외교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영·불과를 수학했다. 외국 유학 없이 익힌 영어와 프랑스어를 바탕으로 대한체육회·대한올림픽위원회(KOC)의 국제 업무 현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2008년 올림픽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평가위원회 위원,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국제사무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IOC 문화 및 올림픽 헤리티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IOC 쿠베르탱 메달을 받았고, 올림픽과 국제 스포츠외교 분야의 여러 현장에서 강연과 자문을 이어 왔다.
조선일보가 선정한 ‘영어의 달인’으로 소개되었으며, EBS의 영어 공부 비법 특강 등에서 자신의 ‘토종 영어’ 학습 경험을 나눴다. 국제스포츠외교 분야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이 책은 수십 년간 국제회의와 사교, 스포츠외교 무대에서 직접 듣고 사용한 영어 표현과 평생의 학습 경험을 한데 모은 기록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못 먹어도 고!”를 영어로 하면? 정답은 “The show must go on.” 교과서에서 외운 문장을 넘어, 상황과 사람의 마음에 맞는 영어를 쓰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Oh My English』는 수십 년간 세계 스포츠외교 무대에서 활동한 윤강로가 실제 만남과 국제회의, 사교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살아 있는 표현을 정리한 실용 영어책이다.

외국 유학 한 번 없이 영어를 익힌 저자는 자신의 공부법을 ‘찾고(Search), 외우고(Memorize), 흉내 내고(Mimic), 적용하기(Apply)’로 설명한다. 일상 대화와 전화 영어, 기본 동사, 관용어, 우리말의 미묘한 뜻을 살리는 번역에서 스포츠·올림픽·국제회의·외교 표현과 슬로건까지, 생활과 전문 현장을 가로지르는 폭넓은 영어를 만날 수 있다.

문법 지식을 순서대로 암기하는 교재보다는 필요한 순간 한 페이지씩 펼쳐 읽고 소리 내어 따라 하며 실제 대화에서 써보는 영어 표현의 보고(寶庫)에 가깝다. 완벽한 발음보다 정확한 소통을, 정답보다 살아 있는 경험을 중시하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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