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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 흐름의 법칙
글쓴이
김선미 저
출판사
대경북스
출판일
202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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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미

동서통합마사지테라피연구소 대표
예뻐지는멀티샵 K 원장
경희대학교 의학대학원 대체보완의학 전공
국가공인 테라피스트, 마사지 교육자
봉제·디자인 업계에서 25년간 기업 관리자로 일하다, 40대에 마사지 테라피스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현재는 고객 관리와 현장 중심의 연구를 병행하며, 경락의 흐름을 생활 속 건강관리로 풀어내는 ‘동서통합마사지테라피연구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비전공자로 출발한 저자는 오히려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시각으로 경락을 바라볼 수 있었다.
경락이 침구 중심으로만 다루어지는 현실 속에서, “경락은 곧 흐름이며, 그 흐름을 가장 직접적으로 다룰 수 있는 도구는 손”이라는 관점을 세웠다. 이 철학은 동양의 경락 이론과 서양의 해부학을 융합한 ‘동서통합마사지테라피(K-Therapy)’로 발전했다.
이 책 《흐름의 법칙 ? 유주를 따라가는 경락마사지 실전 가이드》는 그 통합적 관점을 실제 테라피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으로 풀어낸 결과물이다.
경락을 단순히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흐름을 이해하고 손끝으로 실천하는 기술로 소개한다. 특히 마사지테라피스트들이 공감하고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 용어보다 현장 언어를 사용하고 감각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소마는 고객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얻은 실질적 데이터를 통해 경락 테라피의 대중화와 표준화를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도 테라피스트들이 현실적인 현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속 통합테라피의 방향을 꾸준히 제시할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혈자리 하나하나를 외우기 전에, 먼저 몸을 따라 이어지는 ‘길’을 이해하자. 『경락 흐름의 법칙』은 경락의 유주(流注), 즉 경락이 이어지는 방향과 연결 관계를 중심으로 경락마사지의 이론과 실무를 설명하는 가이드북이다. 동서통합마사지테라피 개발자 김선미는 경락을 처음 접하는 독자가 막막함을 느끼지 않도록, 몸의 구조를 이해하는 기초부터 12경락과 임맥·독맥의 흐름, 오수혈과 오행, 표리 관계 및 관리 원칙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시술자의 자세와 손모양, 마사지 기본 기법, 압의 방향과 강도, 전신 관리 루틴을 실전 중심으로 정리했다. 부위별 주요 혈자리와 증상별 테라피 설계 사례, 시술 전 점검 및 금기사항까지 함께 담아 실제 적용 시 참고할 수 있다.

전통 경락 이론과 마사지 실무를 연결하는 한 권의 안내서. 복잡한 혈자리 암기보다 경락의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싶은 독자, 자기 관리에 관심 있는 독자, 체계적인 테라피 실무 지침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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