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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유도 증식치료의 원칙
글쓴이
윤종수 저
출판사
군자출판사
출판일
2026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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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종수

재활의학과 전문의, 바른몸재활의학과 원장.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가톨릭중앙의료원 재활의학과 전공의, 대전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전임의.
2015년 개원 이래 프롤로주사를 통증치료에 적용해온 11년의 임상 경험.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환자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자 교과서입니다.”

“11년 전 개업을 했습니다.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교과서에 쓰여 있는 대로 치료해도 낫지 않는 환자가 제법 많았습니다. 스테로이드가 모든 통증의 답일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치료법을 찾아다니게 되었고, 그러다 프롤로주사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공부할 자료가 없다는 데 놀랐습니다.
다들 경험적인 이야기만 했습니다. 환자는 병명이 같아도 반응이 모두 달랐습니다.
영상 장비가 발달하지 않았던 때에는 눌러서 압통을 확인하고 여러 이학적 검사를 통해 어디쯤 이상이 있겠다고 추측한 뒤 치료했습니다.
지금은 고성능 초음파가 있습니다. 아픈 자리를 눈으로 정밀하게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 이렇게 달라졌는데 치료가 과거와 같다면 이상한 일입니다.
과거의 프롤로주사 방법에 매몰되지 말고, 지금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저는 그것이 초음파 유도 주사와 포도당을 포함한 다양한 증식물질의 활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것을 증식치료라고 부르지만, 결국 나아가는 방향은 재생의학일 것입니다.
손상된 자리를 찾아 그 자리가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는 치료입니다. 이 책은 그 방향에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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