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가천대 논술은 15문항에서 1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합격선도 함께 움직입니다.
가천대는 그동안 인문계열 국어 9 + 수학 6, 자연계열 국어 6 + 수학 9로 총 15문항을 출제해 왔습니다. 2027학년도에는 총 13문항으로 줄었고, 고사 시간 80분은 그대로입니다. 변별력을 위해 시간을 빠듯하게 뒀던 것에 수험생 불만이 커지자 문항 수를 줄인 것입니다.
문항이 줄면 한 문항의 무게가 커집니다. 지난해까지 논술전형 등록자의 70~90%가 15문항 중 11개 안팎을 맞혔으니, 13문항 기준 2027학년도 합격선은 9~10개 내외로 예측됩니다. 3~4문항은 틀려도 된다는 뜻이자, 아는 문제에서 부분점수를 흘리면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2027 스터짐 파이널 아레나 가천대』는 실제 시험과 같은 조건으로 10회를 치르게 하는 최종 실전서입니다. 국어와 수학을 한 권에 담아, 실제 시험처럼 80분을 통으로 재고 1회분을 풀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