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일이 다 다릅니다. 세 대학을 모두 응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강남대 11월 28일, 신한대 11월 29일, 한신대 12월 5일. 세 대학의 고사일이 모두 달라 한 수험생이 세 번 다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세 대학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어, 지원자 전원이 시험장에 들어옵니다.
문제는 시험지 구성이 대학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신한대는 계열 구분 없이 국어 7문항, 한신대는 인문계열 국어 10문항·자연계열 국어 5문항입니다. 국어는 한 문항에 지문이 하나씩 붙으므로, 국어 문항 수가 곧 읽어야 할 지문 수입니다.
『2027 스터짐 파이널 아레나 강남대·신한대·한신대』는 회차마다 10문항을 싣고, 지원 대학에 따라 앞에서부터 끊어 읽도록 설계했습니다. 자기 대학의 마지막 번호만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