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인문계는 90분 안에 지문 8편을 읽어야 합니다. 국어가 곧 시간 싸움입니다.
국민대 약술형 논술은 국어와 수학을 한 시험지에서 90분간 함께 치릅니다. 인문계는 국어 8문항 + 수학 2문항, 자연계는 국어 2문항 + 수학 8문항으로 계열에 따라 무게중심이 정반대입니다.
국어는 한 문항에 지문이 하나씩 붙습니다. 두 문항이 지문 하나를 나눠 쓰는 경우가 없으므로, 국어 문항 수가 곧 읽어야 할 지문 수입니다. 인문계 지원자는 90분 안에 지문 8편을 읽고 국어 8문항과 수학 2문항을 풀어야 합니다. 국어에서 시간을 넘기면 그만큼 수학에서 빼야 합니다.
『2027 스터짐 파이널 아레나 국민대』는 그 조건을 그대로 재현한 최종 실전서입니다. 국어와 수학을 한 권에 담아 실제 시험처럼 90분을 통으로 재고 1회분을 풀 수 있게 했고, 국어는 인문계열 기준으로 한 회당 8문항, 10회 총 80문항을 수록했습니다. 교재의 문항 번호는 실제 시험지의 문항 번호와 그대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