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최저가 없습니다. 그래서 논술 점수 하나로 갈립니다.
수원대학교 약술형 논술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습니다. 최저를 맞추지 못해 탈락하는 일이 없다는 뜻이자, 다른 어떤 조건도 논술 점수를 보완해 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434명을 뽑는 큰 전형에서 당락은 시험장에서 쓴 답안으로만 갈립니다.
문항 수도 가장 많습니다. 인문계열은 80분 안에 지문 10편을 읽고 국어 10문항과 수학 5문항을, 자연계열은 지문 5편을 읽고 국어 5문항과 수학 10문항을 풉니다. 국어 문항 수가 곧 읽어야 할 지문 수이므로, 인문계열 지원자는 80분 동안 10개의 지문을 처리해야 합니다.
『2027 스터짐 파이널 아레나 수원대』는 그 조건을 그대로 재현한 최종 실전서입니다. 국어와 수학을 한 권에 담아 실제 시험처럼 80분을 통으로 재고 1회분을 풀 수 있게 했고, 국어는 인문계열 기준으로 한 회당 10문항, 10회 총 100문항을 수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