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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교리
글쓴이
박재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5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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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은

헤르만 바빙크의 사유 구조, 학문 태도, 신학 방식 등을 닮고 싶은 개혁파 조직신학자이다. 총신대학교(신학과, 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친 후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신학석사(Th.M., 기독론)와 박사(Ph.D., 구원론)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Driven by God(Vandenhoeck & Ruprecht), 『질문하는 성도, 대답하는 신학자』(디다스코), 『삼위일체가 알고 싶다』(넥서스CROSS), 『성화, 균형 있게 이해하기』, 『칭의, 균형 있게 이해하기』(부흥과개혁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계시 철학』(다함), 『성경 핵심 교리』(솔로몬)이 있다. 국내외 주요 저널에 다양한 신학 주제로 다수의 소논문들을 기고했으며, 출판된 소논문들은 http://calvinseminary.academia.edu/JaeEunPark에서 전문을 읽을 수 있다.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바빙크의 텍스트로 조직신학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리? 조직신학?
평신도가 굳이 신학을 알아야 하나요?”
신학은 모든 성도에게 필요한 삶의 나침반이다!

여행길에 지도나 나침반 없이 길을 나선 적이 있는가?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막막한 그때, 길잡이가 있다면 방향을 잡고 목적지까지 무사히 찾아갈 수 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많은 성도가 “나는 목사도, 교수도 아닌데 신학까지 알아야 하나?”라고 질문한다. 그러나 신학은 단순히 학문이 아니라 성도의 삶을 올바른 길로 안내할 나침반과 같다. 조나단 에드워즈가 말했듯이 신학은 모든 성도에게 필요하다. 가장 고상하고 유익할 뿐만 아니라, 공부할수록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하나님과 믿음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으며 이단에도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기 때문이다. 신학이나 교리가 어렵게 느껴져서 다가가지 않는가? 신학은 신앙의 뼈대다. 뼈대가 흔들리면 사람이 제대로 설 수 없다.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는 신앙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산에 올라야 한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아직 교리를 공부하지 못했다면, 『쉬운 교리』를 통해 신앙의 기초와 뼈대를 공고히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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