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제품은
기술이 아닌 ‘인문학’에서 나온다!”
애플, 삼성, 인텔, IBM, 구글, 블리자드, 레고까지…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찾아낸 인문학의 비밀!
CEO부터 사원, 그리고 취업 준비생까지
모두가 알아야 할 ‘기업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집대성한 책!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얼음이 녹으면 봄이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발탁하고,
창조적 모험과 도전을 지원하는 것이 인문학적 지혜를 바탕으로 한 경영이다.” _ 삼성미래경제연구소
연세대학교 인지과학 박사가 제시하는 ‘인문학’과 ‘기술’의 상생방안을 다룬 책. 기업 간 기술 및 가격 차별화만으로는 경쟁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시대에 ‘인간의 삶과 정신’을 다루는 인문학이 새로운 기업 경영의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에는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왜 인문학에 주목하고, 어떻게 인문학을 활용하는지를 다섯 가지 인문학적 소양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인문학을 도입해 재도약에 성공한 삼성, 레고, 아디다스, 블리자드, 기아자동차, 스타벅스 등의 사례를 현장감 있게 소개했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조적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개발자 혹은 기업 비즈니스와 자기계발의 인문학적 메시지를 얻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통찰의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