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를 휩쓴, 미국 최고의 작가 제임스 패터슨의 야심작!
전 세계에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는 제임스 패터슨.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그는 작품 중 63권이 미국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1992년에 감성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프로 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미스터리·스릴러 소설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2005년에 발표한 《맥시멈 라이드》는 단숨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집계 사상 어른과 청소년·어린이 분야를 모두 정복한 최초의 작가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오롯이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작품 《내 동생은 로봇》을 내놓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선보이는 첫 어린이 대상의 동화로, 소심한 성격의 열두 살 소년 새미가 로봇과 함께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작가 특유의 경쾌한 필치로 담아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