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있는 인류 문화의 수도 이스탄불, 하얀 석회층이 아름다운 파묵칼레, 지중해의 휴양도시 페티예와 안탈리아, 그리고 기암괴석이 늘어선 카파도키아의 버섯마을까지. 터키는 한마디로 규정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 거기에 세계 3대 요리로 손꼽히는 터키 요리와 한국인을 사랑하는 친절한 사람들이 있어, 한 번 가면 다시 여행하고 싶은 곳이 된다. 《터키 100배 즐기기》는 짧게는 1주일, 길게는 한 달까지 터키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터키 35개 지역의 최신 여행정보를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