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의 모든 심리학
글쓴이
김문성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5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문성

중앙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마쳤으며 귀국한 뒤 출판사, 잡지사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와 작가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번역서로 『걸리버 여행기』 『지그문트 프로이트』 『알프레드 아들러』 『아들러 심리학 입문』 『아들러 심리학 활용』 『심리학 콘서트 스페셜 2: 프로이트의 심리학 입문』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좋은 인생 좋은 습관』 『30대에 다시 읽는 동화: 안데르센과 그림 형제의 만남』 『마흔에 읽는 그림 형제 동화』 『유식의 즐거움』 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 『마음공부』 『이기는 심리학 1·2』 『마법의 거짓말』 『심리학의 탄생』이, 편저로는 『심리학 개론 : 심리학의 탄생부터 마음의 치유까지』 『교양의 즐거움 』 『심리학의 즐거움』 『이렇게 이겨라』 등이 있으며, 『독서와 논술』의 주요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간관계를 섹시하고 유연하게…
속마음 뒤집어 보기에서 연애 테크닉까지
좋은 만남과 지적 대화를 위한 심리학 사용법
사람을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마음의 모든 것

오해하지 않고 상대방의 몸짓과 표정을 읽는 심리학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메시지를 잘못 해석했을 때 오해는 생긴다. 누구나 원하지 않는 상황일 것이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오해를 가급적 줄이기 위한 책이다. 심리학적으로 상대방의 말, 표정, 몸짓, 버릇 등에서 메시지를 읽고자 한다. 사람은 언어로서 감정과 상황을 전달하지만 그 언어가 전부가 아닐 때가 많을뿐더러 거짓말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목소리의 높낮이, 표정, 침묵을 지키는 순간의 행동들은 감정을 여실히 보여 준다.

뚜렷이 설명할 수 없지만 상대방의 말과 행동, 표정이 일치하지 않을 때 위화감을 느낀다.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표정이 그렇지 않을 때 우리는 말보다 표정을 믿는다.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는 위화감, 이 책은 심리학적으로 이 표정이 뭐 때문인지, 그 외에도 메시지를 읽는 방법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는지를 담았다.

인간관계의 불화는 상대방의 메시지를 잘못 해석하거나 이해하는 오해로 시작된다. 오해 때문에 연인과 싸우고 친구와 관계가 틀어지고 회사에서 일에 차질이 생긴다. 마음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제대로 된 해석과 이해를 함으로써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순서와 상관없이 어느 장부터 읽어도 된다. 표정, 말투, 행동에서 그 사람이 감추고 있는 속마음이나 욕구를 엿볼 수 있다. 그리하여 인간관계, 특히 연애와 비즈니스 관계에서 그에 맞게 대처함으로써 더욱 가치 있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