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최고의 고전문학 입문서!
쉽고 친근한 고전문학을 꿈꾸는 신개념 고전 읽기 프로젝트 『십대를 위한 고전문학 사랑방』시리즈. 이번에는 우리나라 고전문학에 나오는 인간군상과 그들의 생생한 감정에 집중하여 다시 찾아왔다. 《십대를 위한 고전문학 사랑방》 감정편에서는 인물편에서 쌤과 아이들이 작품을 함께 읽어가며 몰입한 인물들의 감정에 주목한다. 지금은 남아있지 않는 노래를 상상으로 지어보기도 하고, 기쁠 때도 통곡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한다. 때로는 전쟁의 모순과 부조리에 분노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분노의 목소리를 낼 줄 알아야 함을 배운다. 증오가 파멸을 부르는 장면에서는 감정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을 생각해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