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최고의 고전문학 입문서!
쉽고 친근한 고전문학을 꿈꾸는 신개념 고전 읽기 프로젝트 『십대를 위한 고전문학 사랑방』시리즈. 이번에는 우리나라 고전문학에 나오는 인간군상과 그들의 생생한 감정에 집중하여 다시 찾아왔다. 《십대를 위한 고전문학 사랑방》 인물편의 쌤과 아이들은 인물들의 행동을 섣불리 판단하기 전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랬을까?","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어땠을까?" 이런 질문을 계속하다 보면 인물의 의도와 행동 그리고 그 결과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지식적 토양은 나아가 작품의 시대적 배경까지 이해하고 고전문학을 비판적으로 읽어내는 힘을 기르는 기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