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꺼지지 않는 불, 종교개혁가들
글쓴이
이동희 저
출판사
넥서스CROSS
출판일
2015년 9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동희

한신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 중국학, 신학을 공부하고 헤겔의 중국관에 나타난 정신과 자연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다룬 논문 “Der in die Natur versenkte Geist”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유럽 근대철학과 동서사상 비교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주요 논문으로 「헤겔과 부정적 중국세계론」, 「헤겔에 있어 정신과 자연의 통일문제」, 「라이프니츠를 중심으로 본 유럽 계몽주의시대 중국철학 수용문제」, 「헤겔 역사철학에서 동양적 전제주의의 문제」, 「‘완전성’ 개념을 중심으로 본 볼프의 중국철학 수용과 이해」, 「개인적 자유와 국가 공동체의 매개로서의 헤겔의 대의제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등이 있다. 저서로 『헤겔과 자연』(제우스, 2006), 『변증법과 해석학의 대화』(생명의씨앗, 2006),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철학이야기』(전2권, 휴머니스트, 2010), 『꺼지지 않는 불,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가들』(넥서스 크로스, 2013)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슐라이어마허의 해석학』(강돈구, 이학사, 2000), 『라이프니츠가 만난 중국』(라이프니츠, 이학사, 2003), 『쉽게 읽는 헤겔 정신현상학』(랄프 루드비히, 이학사, 2002), 『메타피지카 공주: 철학 나라로의 모험 여행』(마르쿠스 티이데만, 이학사, 2003),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전3권, 휴머니스트, 2015) 등이 있다. 국민대, 서울여대, 한신대, 한양대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한신대 연구교수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한신대 초빙교수로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회의 부패와 타락은 어느 시대나 있었다. 톨스토이가 살던 시대에도, 예수 그리스도가 살던 시대에도 있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어떠한가? 종교 본연의 목적을 잃어버린 이들이 권력을 가지고 부패를 일삼고 있다. 물론 끊임없이 자기 개혁을 통해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종교개혁의 정신을 망각한 지금의 종교는 끊임없이 문제점이 불거지고 있다. 이 책은 다가오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인문학자의 시선에서 유럽 역사 속 종교개혁의 정신이 어떠한 것인가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종교개혁이 유럽의, 나아가 세계의 역사를 바꾼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마주하는 종교와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