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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3~4세 편)
글쓴이
장유경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1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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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유경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인지 및 언어발달을 전공으로 심리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발달심리 전문가로서 아동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육아와 교육 등 아동의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00년부터 한솔교육문화연구원의 원장으로 재직했으며 중앙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심리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세종대 교육학과와 성균관대 아동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5년부터 5년간에 걸쳐 한솔 종단 연구를 진행했고 영유아를 대상으로 타고난 강점지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부모 코칭에도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우리 아이 마음보고서』,『아이의 가능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전하는 융복합 놀이

“우리 아이와 함께 노는 법도 좀 가르쳐 줘.”
장유경 박사가 자신의 책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1권을 내고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다. 1권은 만0~2세 아이와 함께 하는 놀이를 소개했는데, 그 반응이 뜨겁다. 조금 더 큰 아이들의 엄마들이 자녀의 나이에 맞춘 놀이법을 소개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2권인 만3~4세 놀이법이다.

동네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이 시기의 아이들이 무척 많다. 24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움직임과 의사소통이 자유롭지 않아, 실내에서 엄마의 주도로 놀이가 이루어진다. 더 나이가 많은 아이들은 취학 준비로 바쁘다. 만3~4세의 시기야말로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의 황금기’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장유경의 아이 놀이 백과 3~4세』에는 유아 발달 특성에 적합한 놀이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더불어, 구체적인 놀이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발달 수준이나 특성, 관심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바쁜 삶에 여유가 없는 부모들도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와 10분만 웃고 즐겨보자. 하루하루 아이의 뇌와 신체가 엄청나게 발달하고 있음을 조만간 깨닫게 될 것이다. 놀이는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환상의 패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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