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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글쓴이
김종성 저
출판사
역사의아침
출판일
2015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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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성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 「말」 동북아 전문기자와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방문학자로 활동했으며,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구 [헤리티지채널])의 자문위원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문화유산채널]에 명사 칼럼을, 「민족 21」과 웅진씽크빅의 「생각쟁이」에 역사 기고문을 연재했으며, 「오마이뉴스」에 [김종성의 히,스토리],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등을 비롯한 여러 개의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기업인들에게 한국사를,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외부강사로 삼성 신입사원들에게 역사를 강의했고 기독교방송(CBS), 교통방송(TBS), 불교방송(BBS) 등 여러 방송의 역사 코너에도 고정 출연했다. 지금은 일제청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논쟁 한국사』,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나는 세종이다』, 『역사 추리 조선사』, 『당쟁의 한국사』, 『패권 쟁탈의 한국사』,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조선 노비들』, 『왕의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그들은 왜 다른 역사를 가르치는가?
한중일이 축소하거나 왜곡한 역사,
그 이면에 감춰진 새로운 사실을 규명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 각국은, 국가가 주도하여 자신들이 부끄러워하는 역사적 사실은 축소하거나 왜곡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역사적 사실은 최대한 과장하여 기술한다. 때로는 없는 사실을 있는 것으로 만들기도 하고, 있는 사실을 없는 것으로 단정하기도 한다. 과거의 역사적 사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각 나라 간 분쟁의 중요한 명분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음을 고려할 때 한국과 중국, 일본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자행되는 역사 왜곡은 이제 낯선 일이 아니다. 이렇게 왜곡된 역사와, 이에서 비롯된 오류와 편견은 국가 간에 벌어지는 또 다른 긴장과 분쟁의 원인이 된다.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역사 교과서를 분석하는 이 책은, 한국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한국 역사 9가지, 중국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중국 역사 7가지, 일본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일본 역사 8가지를 소개하고, 세 나라 국민들의 역사인식에 담긴 오류와 편견을 제기한다. 이를 통해 지나친 국수주의를 경고하고 과도한 자기비하를 경계하며 더불어 바른 역사관의 정립과 역사적 진실의 규명,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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