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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나 조각그림
글쓴이
서용좌 저
출판사
이유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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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용좌

광주출생하여 전남여자중학교 졸업하고 전남여자고등학교를 졸업 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 전남여자고등학교 교사. 광주제일고등학교 교사. 이화여자대학교 시간강사. 고려대학교 시간강사.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독여교육과 전임. 전남대학교 독일언어문학과 교수. 한국독어독문학회 부회장. 한국하인리히뵐학회 회장. 장편소설 '열하나 조각그림' 으로 소설계에 입문 하면서 '소설시대'에 '태양은'으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국제펜클럽 등에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대표저서로는 '도이칠란트 · 도이치문학'(2008 문화관광체육부 우수도서), 와 번역서 '행복한 불행한 이에게. 카프카의 편지'(2004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장편소설 '열하나 조각그림', 연작소설 '희미한 인(생)' 등이 있으며 2004년 이화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하는 이의 이름도 사랑 받는 이의 이름도 없다. 등장인물들이 사랑하고 이별하고 생활하는 시간과 장소도 명확치 않다. 대학에서의 사랑과 이별. 독일 신학대로의 유학 생활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우리들의 사는 모습과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소설의 구성은 11개의 부분으로 되어있다. 낯익은 대중가요 가사-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김광석-등을 11개 부분 가운데 간지처럼 끼어 놓아 소설의 느낌을 전달한다. 전남대 독문과 교수가 쓴 소설답게 독일 문학과 신학,정신의학자 등의 소개도 각주처럼 볼 수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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