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타구쇼쿠대학 외국어 학부 졸업.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유학. 마루베니 밴쿠버 지점 근무. 귀국 후 면세점에서 일하면서 긴자 데뷔. 친언니와 함께 긴자에서 회원제 클럽 개업. 현재 긴자 클럽 마담 겸 작가. 저서로는『상처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친절함에 이유는 필요없다』가 있고, 친언니와 공저로『쌍둥이 마담의 긴자 분투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설로밖에 쓸 수 없었던 16세의 진실. 방화, 퇴학, 폭력, 그리고... 그 이후...저자의 자전적 소설『16세 마유의 일기』에 이어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고3 여름까지 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고 있던 마유는 잇코 스님의 도움으로 추천입학으로 장학금까지 주는 다쿠쇼쿠 대학으로 진로를 정한다. 마유는 준과 함께 하던 식당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오빠의 폭력을 피해 싸구려 숙소 거리에 아파트를 얻어 독립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