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라운 천과 실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프렌치 스타일 아이옷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패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프렌치 스타일 수입 브랜드 옷이 예쁘기는 하지만 가격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이젠 엄마의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어보라. 책에 소개된 아이템들은 대부분 보드라운 천과 실과 바늘, 약간의 부자재만 준비하면 손바느질로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것들이다. 최소한의 재단과 손바느질로 완성할 수 있도록, 패턴 한 장으로 만들 수 방법을 제안해 초보자도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또 키 100~130cm 어린이들에게 입힐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실본을 수록했다. 4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둔 엄마라면 우리 아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자. 책에서 일러주는 대로, 천을 재단한 다음 바느질만 하면 스타일리시한 옷 한 벌이 완성된다. How to make 앞부분에서 ‘손바느질 레슨’이 친절하게 안내돼 있어 손바느질이 처음이신 분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