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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태스킹
글쓴이
데보라 잭 저
출판사
인사이트앤뷰
출판일
2015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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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보라 잭

데보라 잭은 수천 명을 상대하는 성공한 컨설턴트지만 내성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직관과 재치를 유려하게 결합할 줄 안다. 그녀는 자신의 내성적인 성격을 십분 활용해 리더십과 소통, 프레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 변화 관리, 팀 계발을 코칭 중이다. 그리고 자신의 컨설팅 회사를 소개와 입소문만으로 조용하지만 강하게 성장시키고 있다. 미국 정부의 ‘대통령 관리직 인사 프로그램’ 책임자로 활동했던 데보라 잭은 현재 온리 커넥트 컨설팅 주식회사(OCC) 회장이다. 미국 교육부, 특허청, 스미스소니언 협회, 사익, 아메리칸 온라인 등 다양한 고객에게 전문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코넬 대학의 MBA 리더십 능력 프로그램에 객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대학졸업생 상위 1%만 가입할 수 있는 파이 베타 카파 클럽, 미국 연수 및 개발 협회, 멘사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근거 없는 멀티태스킹은 잊어라”
「멀티태스킹은 정신을 분산시키고
일과 주위 사람에게 부분적으로 집중하게 한다.」


싱글태스킹이 과연 가능한 일인가? 저자는 이런 물음에 “멀티태스킹이라는 것이 과연 있기나 한 것인가?”라고 되묻는다. 많은 사람이 한다고 하는 멀티태스킹은 실제로는 여러 가지 일을 이것저것 옮겨 다니며 하는 태스크스위칭일 뿐이다. 실제로 멀티태스킹은 음악을 들으며 청소하는 것과 같은 것이지만, 한 곳으로 정신을 집중해서 해야 하는 일에 멀티태스킹은 불가능하다.

걸으면서 음악을 듣거나, 운전하면서 문자를 보내는 것조차 실제로는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고 해서도 안 된다. 실제로 이렇게 하면 죽음과 마주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덜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신호등을 보고 걷는 것보다 음악을 듣는 데 더 신경 쓰고, 운전은 제쳐두고 문자를 보내는 데 더 집중한다면 정말 중요한 일이 제대로 될까? 그리고 이것을 멀티태스킹이라고 할 수 있을까? 더구나 온 신경을 집중해 해결할 업무를 멀티태스킹으로 처리한다면 과연 그 결과가 신뢰할 만한 것이며, 최고의 성과물일까? 그 대답은 독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멀티태스킹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가 멀티태스킹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저자 데보라 잭은 이것을 ‘멀티태스킹 신화’라고 부른다. 적어도 신화는 현실이 아니며,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저 신화는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믿음의 대상도 아니고 실제 그런 것도 아니다.

자, 멀티태스킹이 얼마나 우리를 망치고 있으며, 성과를 낮추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싱글태스킹은 성과를 두 배로 높이고 시간을 절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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