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지리의 개념을 그림 지도로 흥미있게 꾸민 책이다. 이 책은 '지도란 무엇인가'부터 세계 7개 대륙과 각 나라의 자연환경, 동식물, 주요 산업을 그림과 원색사진으로 설명하고 있다. 일러스트와 사진이 많아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책의 앞 뒤에는 각 나라 수도와 국기를 찾아볼 수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환경과 도시,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험심을 길러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