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노티를 꼭 한 점만 먹고 싶구나
글쓴이
황석영 저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석영

1943년 만주 장춘에서 태어나 동국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재학 중 단편소설 「입석 부근」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고, 단편소설 「탑」이 197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 《객지》, 《가객》, 《삼포 가는 길》, 《한씨연대기》, 《무기의 그늘》, 《장길산》, 《오래된 정원》, 《손님》, 《모랫말 아이들》, 《심청, 연꽃의 길》, 《바리데기》, 《개밥바라기별》, 《강남몽》, 《낯익은 세상》, 《여울물 소리》, 《해질 무렵》, 《철도원 삼대》, 《수인》 등이 있다. 1989년 베트남전쟁의 본질을 총체적으로 다룬 《무기의 그늘》로 만해문학상을, 2000년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 변혁을 꿈꾸며 투쟁했던 이들의 삶을 다룬 《오래된 정원》으로 단재상과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01년 ‘황해도 신천 대학살사건’을 모티프로 한 《손님》으로 대산문학상을 받았다. 《손님》, 《심청, 연꽃의 길》, 《오래된 정원》이 프랑스 페미나상 후보에 올랐으며, 《해질 무렵》으로 프랑스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을 수상했다. 2024년 《철도원 삼대》가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색다른 요리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 '접시위에 놓인 이야기' 네 번째 권. 이번에는 이야기꾼 황석영이 지난 세월 속에서 발견한 여러가지 추억의 맛들을 차례차례 상 위로 올려 놓았다. 밀가루 고추장 풀어 지진 장떡과 눈물의 건빵 한 봉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찾으셨던 노티 한 점 등 아름다운 기억들 한 켠에 자리잡아 있다가 시간 너머로 함께 잊혀졌던 맛깔스런 이야기들이 조근조근 펼쳐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