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오답을 가려내는 역사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역사를 공부한다!
교과서보다 깊이 있고, 만화보다 재미있는 신개념 역사 워크북 !
어린이들은 왜 역사를 어려워할까요?
가늠도 안 되는 몇 백 년의 역사를 암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역사는 해석의 학문입니다. 하나의 정답만 좇아 외우다 보면 결국 흥미를 잃게 됩니다. 역사적 사건, 기록, 유물과 맞닥뜨렸을 때 의문을 던지고, 해석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는 역사 공부란 어떤 것일까요? 여기에 답하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 《한국사 편지》를 펴내고 꾸준히 ‘생각하는 역사’에 관심을 기울여 온 박은봉 선생님과 오랫동안 현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지도해 온 생각샘 선생님들이 만났습니다.《한국사 편지 생각책》은 고정된 답을 벗어나 그 시대와 사람을 이해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특별한 역사 워크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