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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운, 준비하는 미래 : 상위1%의 멘토가 밝히는 운의 기술
글쓴이
이서윤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5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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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서윤

대한민국 상위 0.01%가 찾는 행운의 마스터. 세계 최대 출판그룹인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선출간한 그녀의 저서 『더 해빙(The Having)』은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출간되어 총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서윤은 운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출판 에이전트였던 제인 디스털은 이서윤의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미라클』,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의 저자 조 비테일은 『더 해빙』에 대해 “삶에 대해 다른 자세를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며 “내가 오랜 기간 읽은 책 가운데 최고”라는 찬사를 보낸 바 있다.

이서윤은 사주와 관상에 능했던 할머니의 발견으로 일곱 살 때 운명학에 입문했다. 할머니가 본 어린 손녀의 운명은 행운을 불러오는 것이었다. 할머니의 지원과 이서윤의 신념으로 주역과 명리학, 자미두수, 점성학 등 동서양의 운명학을 빠짐없이 익혔고, 10만 건의 사례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 진학해 세상에 필요한 공부를 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지를 오가며 세계적인 대가들과 교류해 내공의 깊이를 더했다. 그녀에게 자문을 구하는 이들은 대기업 오너와 주요 경영인 등 상위 0.0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그녀의 책을 읽은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독자들은 “내 인생을 바꿨다!”, “큰 행운이 찾아왔다.”, “죽기 전에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며 그녀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개명 전 이름은 이정일. 저술한 책으로는 『더 해빙』을 비롯, 『오래된 비밀』, 『운, 준비하는 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 책의 특징과 내용

주역과 점성학을 연구한 칼 융이 창안한 ‘동시성의 원리’

1장 운명을 말한다
운명학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설명하고, 또 잘못된 고정관념을 바로잡아준다. 인간의 운명은 선천적인 것(명)과 후천적인 것(운)의 결합이고, 이것의 균형과 조화가 우리의 삶이라는 것이다. 주역과 점성술을 연구한 칼 융이 창안한 ‘동시성의 원리’을 설명하면서 주역의 세계와 심리학의 무의식을 연결시킨다. 그리고 자신의 운의 주기와 흐름을 알려면 지난 삶의 궤적을 찬찬히 돌아보라고 제언한다. 자기성찰을 통해 자신의 심리 패턴과 행동 패턴을 찾아내면 ‘진정한 자아’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2장 재운을 말한다
우리나라 자산가 5천 명의 재운에 대한 통계자료를 정리한 다음 재운이 강한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운명학적 공통점을 설명한다. 그리고 씨앗을 뿌린 사람과 열매를 수확하는 사람은 언제나 일치한다는 전제하에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게 운명학의 변함없는 법칙이라고 설명한다.
좋아하는 일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해서 좋아하게 되는 게 직업운을 좋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행운과 불운이 나이를 따져서 오고 가는 게 아닐뿐더러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행운의 양이 줄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3장 가족운을 말한다
운명학의 인연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부모운이다. 부모는 자신에게 생명의 근원이고 생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부모와 자식이 주고받는 운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면서 화이부동의 마음가짐으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한다면 많은 행운과 부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배우자를 고를 때는 자신의 기질에 맞는 사람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형제는 서로 친구이자 라이벌의 관계이기 때문에 신뢰관계가 형제운을 좋게 한다고 말한다.

4장 인연법을 말한다.
운명학에서 가장 중요한 인연법을 중심으로 운명학의 기본적인 원리와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가족을 비롯한 인간관계가 우리의 삶과 운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행운과 불운의 대부분도 사람과의 인연을 통해 드러나고 실현된다.
행운을 키우는 인연일지를 쓰는 방법과 귀인을 만나 인생 역전에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을 설명한다. 귀인을 만나기 위해서는 마냥 기다리는 게 아니라 먼저 투자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조언은 귀담아 들을 만하다.

5장 악연을 말한다
악연의 시작은 악마의 키스처럼 달콤하다. 악연은 모두 인간의 근원적인 욕구와 맞닿아 있기에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는 법정 스님의 충고는 인연법에서도 언제나 유효하다. 그렇다면 선연과 악연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지은이는 나를 알고 상대를 아는 것이 귀인을 만나는 행운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인연법의 유형을 5가지로 구분한 다음, 각 유형에 따라 어떤 사람이 선연인지, 어떤 사람이 악연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가지고 설명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맺었던 사람과의 인연을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 선연과 악연의 관계를 살펴보면서 자신의 인간관계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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