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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글쓴이
김이율 저
출판사
루이앤휴잇
출판일
2015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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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이율

광고 회사에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온 베테랑 카피라이터.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근무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데 몰두하고 있으며 책쓰기 코칭과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 《너에게 별을 켜줄게 나에게 장미꽃을 줘》, 《가슴 뛰는 이야기》,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살면서 한 번도 쓰러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
뜨거운 열정과 도전, 투혼이 만들어낸 불꽃같은 삶!


살면서 한 번도 쓰러지지 않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몇 번쯤 넘어지고 다치는 것이 바로 우리 삶이다. 하지만 이때 사람들의 선택은 둘로 갈린다. 다시 일어서서 달리는 자와 그대로 멈춰버리는 자. 그 선택에 누구도 간여할 수 없다.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총 10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의 처음 시작은 무수한 고통과 시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스스로 이를 극복해냈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무수한 고난과 시련, 역경을 극복하고 정상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했을까. 그러자면 그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 투혼이 만들어낸 불꽃같은 삶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책은 무수한 고통과 시련을 딛고 일어선 주인공들의 파란만장한 삶과 뜨거운 열정, 도전, 그리고 투혼을 오롯이 담고 있다. 여기에 그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면서 터득한 삶의 지혜 및 솔루션을 통해 살면서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많이 넘어진 사람일수록 쉽게 일어선다. 그러나 넘어지지 않는 방법만을 배운 사람은 일어서는 법을 모르게 된다.”는 말이 있다. 이에 온몸으로 역경을 헤쳐나간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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