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뻥 뚫리는 야생을 탐험하면서 살아있는 과학을 배워요!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서 야생에서 하늘과 바람, 나무와 돌들이 전해 주는 과학의 원리를 깨닫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 책에는 지도와 나침반을 읽고, 하늘을 보며 날씨를 예측하고, 달과 별의 모양으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야생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예기치 않게 야생에 혼자 남겨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살아남는 방법을 자연에서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땅과 하늘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현상을 발견하고, 가본 적 없는 험준한 곳에서도 길을 잃지 않으며, 궂은 날씨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방법도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실험·관찰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교과 내용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