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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내게 준 선물
글쓴이
바실레아 슐링크 저
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5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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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바실레아 슐링크

개신교 여성 독신 수도회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의 공동 창설자이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유태인을 학살한 독일의 죄를 회개하고자, 1947년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폐허가 된 무기생산 공업도시,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성경공부와 기도모임을 시작한 것이 모태가 됐다.
1904년 다름슈타트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바실레아는 18세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깊이 체험한 후 주님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기로 다짐하고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1939년 함부르크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기독학생회의 여성부 회장으로서 독일 전역을 순회하는 학생 사역을 하기도 했다. 바실레아 슐링크와 기독교마리아자매회는 현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경고와 복음 증거, 방송 선교, 문서와 문화 사역, 믿음의 공동체 사역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을 전해왔다. 바실레아는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약 6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예수님과 멀어지게 된 45가지 이유』등이 있다.그녀는 2001년, ‘가나안’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사랑을 향한 온전한 신뢰!
“나의 아버지, 당신을 이해할 수 없지만 당신의 사랑을 신뢰합니다.”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의 메시지는 우리 세대에 중요한 선지자적 메시지 중 하나이다. 타협 없는 회개와 하늘나라의 기쁜 메시지를 선포한다. 예수님께로 향한 그녀의 사랑은 수없이 많은 영혼들을 회복시킨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마리아자매회와 독일에 있는 “작은 약속의땅 가나안”의 설립자인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가 풍부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모든 역경과 시련 속에 감추어진 보화를 어떻게 발견해 갈 수 있는지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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