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판타지 작가의 1987년 네블러 상 수상작. 엘리자베스 버틀러. 그녀는 고대 마야의 유적지를 파헤치는 인기 있는 현장 고고학자이다.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으로부터 정신병원으로부터 탈출한 과거를 지닌 그녀. 그녀는 과거의 그림자들을 보는 남다른 는 능력을 갖고 있다. 대학 강의를 하며 유적지를 탐사하며 그녀는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유령들을 본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유령들 조차 현재 사람들을 보지 못하고, 그 가운데 멕시코에서 탐사 작업 중 고대의 마야 여인이 그녀에게 말을 걸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