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에는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누가복음은 A.D. 60-63년 경, 사도 바울의 충실한 동역자 중 하나였던 누가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데오빌로에 대한 인사로 시작되지만, 사복음서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쓰인 책으로 복음이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위한 것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따라쓰기』를 통해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만나보십시오.
가난하고 병든 자, 억눌리고 소외된 자를 위해 성육신하신 참 하나님의 사랑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