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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화읽기
글쓴이
최길성 저
출판사
아세아문화사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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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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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1940년(1938년) 경기 양주 출생
1963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졸업
1966~69년 육군사관학교 교관. 육군 대위
1969~72년 문화공보부 문화재전문위원
1972년 일본 유학
1985년 츠쿠바대학 문학박사
경남대학교 계명대학교에서 일본학 교수
1991년부터 일본 중부대학 교수
1995년부터 히로시마 대학 교수. 현재 명예교수
2005년부터 일본 동아대학교 교수 겸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

주요 저서
『恨の人類學』, 『韓國民俗への招待』, 『帝國日本の植民地を步く』, 『米軍慰安婦の眞實』, 『これでは困まる韓國』, 『哭きの文化人類學』, 『일제시대 한 어촌의 문화 변용』, 『한국 무속의 연구』, 『한국의 무당』 등 다수. 『米軍慰安婦の眞實』(2017)은 일본 국가기본연구소에서 주는 ‘일본연구특별상’ 수상.

주요 역서
『일본의 사회구조』, 『일본의 사회와 종교』, 『일본의 종교』, 『한국의 유사종교』, 『조선의 풍수』, 『시베리아의 샤머니즘』 등 다수.

책 소개

분야(미분류)
현재 일본 국립 광도대학 교수로 재직중이 저자가 아시아를 여행하면서 체험한 경험과 사고를 적은 책. 러시아, 중앙아시아, 몽골인민공화국, 중국, 운남성 소수민족, 티베트, 조선족, 일본, 스리랑카, 북한 등을 여행하면서 아시아 사람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협력해 국경과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아시아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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