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ISSUE - 수시 6회 최대활용을 위한 지원 전략
본격적인 수시 전략 수립시기가 찾아왔다. 다음달 9일부터 15일 사이 6장의 수시지원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6월모평 성적과 9월모평 가채점을 기준으로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과 정시 지원 가능성을 타진해보고 학생부전형이라면 서류와 면접, 논술이라면 논술고사에 대한 준비 수준을 따져봐야 한다. 6장이라는 한정된 카드를 낭비하지 않도록 각 대학의 복수지원 허용 규정과 지원하는 대학간 대학별고사가 겹쳐지지 않는지 일정도 확인해 봐야 한다. 상위권 대학에서 많이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3~4등급대 학생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정량평가가 아닌 정성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이다. 자연계열 학생들은 올해 과고 출신 수험생이 조기졸업제한에 따라 예년보다 50% 정도 줄어 이공계열 지망생들은 소신지원할 필요가 있다. 수시 6회 제한을 받지 않는 KAIST, GIST대학, DGIST, UNIST 등 과학기술원 이공계특성화대학은 적극 지원하는 것이 좋다.
-복수지원의 활용, 수시 성공전략 될까
-‘대학마다 허용범위 달라.. 전형일정도 따져야
- 서울대 자소서 막판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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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로 본 2016 수시전형 전형별 포인트
-비실기 체육계열 18개교 282명 수시 ‘막판뒤집기 카드’ 급부상
-Q&A로 본 2016 수시전형 전형별 포인트
■ 교육 내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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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정보올림피아드, 개인 종합 1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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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적만으로 대학진학, 캥거루족 되기 쉽다”.. 직능원
- PEET 접수자 최고기록 경신
- 대통령 담화로 드러난 ‘교육개혁’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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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교육 정상화,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에 방점
- 통합사회/과학, 국사 공통과목개설
- 2018년부터 어려운 수학 출제 금지.. 학습량 20% 경감
- 지정취소 최초 자사고 미림여고〈
- 서울외고 결국 ‘2년 후 재평가’
■ [입시분석] GIST대학
- ' GIST대학 수시 175명 선발.. 학교장추천 신설
- “입시는 마라톤.. 장기 관점 가져라”
■ [입시분석] 경희대
- 경희대, 수시 63%.. 수시 10명 중 6명 학생부종합
- “간판보다 전공 학과에 주목하라”
■ [입시분석] 동국대
- 동국대 수시 54% 선발.. 논술 최다
- “예측가능한 전형설계로 공교육정상화”
■ [입시분석] 국민대
혁신의 국민대, 수시 10명 중 9명 학생부전형
-“수시 모든 전형 수능최저 폐지”
■ [입시분석] 아주대
- 아주대 수시 56% 선발.. 학생부전형 10명 중 6명
-“기회 주는 ‘입시의 본질’ 실행해 개천용 만든다”
■ [입시분석] 우송대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 국제화와 특성화의 두 날개
“좋아하는 것 찾아 전공 중심으로 학교 선택
■ [입시분석] 아주자동차대
- 전문대 최정상 등극한 현장중심 고급기술자의 요람
-“열정을 가진 세계무대의 주역으로 키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