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뇌라도 섹시하게
글쓴이
이시한 저
출판사
다봄
출판일
2015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시한

프로지식탐험가

연세대학교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성신여자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멘사 회원이자 북모닝 CEO 도서 선정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90여 개 대학교를 비롯해 삼성, SK,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등 140여 개 국내 유수의 기업과 국회, 기재부 등 150여 개 공공기관에서 강연했다.

국회방송 <인생책방>의 MC로 활동했으며, tvN <문제적 남자>의 기획에 참여하고 고정으로 출연했다. EBS <최종면접>, MBN <직장의 신> 등의 방송과 KBS 라디오 <김태훈의 프리웨이>, <김성완의 시사夜>, <김난도의 트렌드 플러스> 등 라디오에도 고정으로 참여했다. 지금은 KBS 라디오 <오늘 아침 1라디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 외에도 20만 유튜브 채널 <시한책방>을 통해 인문, 기술,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고 있다. 집필한 책은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GPT 제네레이션』, 『지식편의점』 등 100여 권에 달한다.

저자는 수많은 명사와 기업 인사를 만나며 똑똑한 사람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단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하고, 그것을 풀어내는 사람이었다. 전작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통해 그들의 사고력에 대한 비밀을 밝혔다면,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에서는 그 생각을 대화로 연결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보다 실전적인 방법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썸남 썸녀를 내 것으로 만들고, 취업 면접관을 홀리고,
직장 상사를 만족시키는 무기, 섹시한 뇌!


이 책 [뇌라도 섹시하게]는 ‘천재’로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다. 그러나 사회가 원하는, 섹시한 뇌를 가진 ‘인재’를 만들 수는 있다.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지만 인재는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창의성의 예를 들자면, 천재의 창의성은 타고날 수밖에 없지만 인재의 창의성은 훈련으로 가능하다. 천재의 창의성은 판을 만드는 것이지만, 인재의 창의성은 판을 조금 흔드는 정도기 때문이다. 판을 뒤집어엎고 새로 만드는 천재의 창의성은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요, 판을 조금 발전시키는 정도인 인재의 창의성은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실패한 천재’, ‘불행하게 살다간 천재’라는 말은 쉽게 찾아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실패한 인재’라는 말은 없다. 천재는 100년에 한 번 정도 필요하고, 판을 조금씩 바꾸며 점진적인 발전을 이끄는 인재는 이 시대가 늘 원하고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천재들이 가진 능력을 파악하고 그 능력을 갖추기 위한 훈련을 하여 스마트한, 뇌가 섹시한 인재로 거듭나게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진정한 가치이다.

돈도, 인물도, 학벌도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다고 한탄하지 말자. 이 책 [뇌라도 섹시하게]는 당신에게 ‘섹시한 뇌’라는 가장 큰 무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