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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글쓴이
이용한 저
출판사
실천문학사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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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한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8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2009년 첫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밖에 고양이책으로 『고양이가 재능을 숨김』『나만 없어, 인간』『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시시각각 달라지는 이 급박한 세상에 아직도 미련스럽게, 여전히 고집스럽게 고유한 우리네 토종 생활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삶을 느리게 밀고 가는 그들이야 말로 우리의 문화를 지켜온 힘이며, 우리네 토종 생활문화의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이다. 숯장이, 대장장이, 왕골장이, 짚신장이, 모시장이 등 모두 14가지의 서로 다른 '업'과 16명의 '장이'에 대한 삶과 역사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토종지기의 삶이 낳은 몇 가지 토종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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