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시달리는 10대, 일자리를 찾아 방황하는 20대, 육아의 무게에 짓눌려 결혼을 미루고 있는 30대, 퇴직에 대한 불안감에 두려움을 안고 사는 40~50대, 대책 없는 노후설계에 막막함을 안고 사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60세 이후에 길이 막혀버린 노년 세대.
현재 대한민국에서 삶을 꾸려가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자화상입니다. 위기입니다.
하지만 위기임에도 ‘위기’라고 인지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에 대한 외면 아닐까요.
작가는 이러한 마음을 게으른 긍정주의라고 합니다. 막연히 모든 것이 지금처럼 흘러갈 것이라는 무대책의 사고방식이라는 것입니다.
‘나에게 더 이상 가능성이라는 것이 남아 있을까?
‘나에게 더 이상 희망이라는 것이 남아 있을까?
‘이제 끝났어. 내 인생은 이제 끝났어.’라고 생각되는 그 순간에도 여전히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희망은 당신을 향해 남아 있습니다. 상황이 힘들수록 더욱 긍정적으로 상상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잃게 하는 것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하게 하는 것은, 부정적인 상황이 아니라 상황에 대한 우리의 상상입니다. 부정적인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자신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고,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도 있고, 또한 통제 불능 상태에 휘말릴 수도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기회는 단 한 번뿐입니다. 게으름과 두려움에 망설임에 망설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옆으로 미소를 지으며 혹은 비웃으며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이 소중한 인생을 가볍게 보고 있었나요?
우리는 얼마나 미지근하게 인생을 마시고 있었나요?
다시 우리의 인생을 뜨겁게 데워야 합니다. 게으름이 아닌 열정으로 두려움이 아닌 용기로 미지근한 인생을 뜨겁게 달구어야 합니다. 다시 뜨거워진 열정으로 새로운 희망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책은 희망을 쌓아놓은 희망 창고입니다.
이 책은 사랑을 쌓아놓은 사랑 창고입니다.
이 책은 긍정을 쌓아놓은 긍정 창고입니다.
이 책은 행복을 쌓아놓은 행복 창고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놓치고 지나쳤던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나를 위한 선물’들을 찾아가라는 책입니다. 365 매일매일 당신을 위한 선물들을 빨리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