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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글쓴이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5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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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텔 프티콜랭

프랑스의 심리 치료 전문가이자 강연가. 교류분석,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에릭슨 최면 요법, 프랭크 패럴리의 도발 치료 등을 공부하고 특히 정신적 과잉 활동과 심리 조종 메커니즘에 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년간 심리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인간관계, 자기 계발을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해 왔으며, 심리적 균형 감각이 필요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를 비롯해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 등이 있다.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살까』는 넘치는 생각과 감정 때문에 삶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나다움을 지키면서 현명하게 세상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심리 나침반 같은 책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의 두 번째 심리 처방
내 일상을 불행하게 만드는 그 사람,
이제 그로부터 벗어나자!


나를 괴롭히고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한 말을 제멋대로 뒤집는가 하면 늘 불평불만을 일삼고 자꾸 잘못을 들춰 나 스스로 자책하게 한다. 겉으로는 흠 잡을 데 없어 보이지만 미숙하고 비열한 성격을 감추고 있는 그 사람. 생각만 해도 답답해지는 그 사람은 직장 상사, 연인, 엄마, 친구, 남편… 누구라도 될 수 있다. 그들은 비열한 꼼수와 심리 지배로 우리를 불안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하는 ‘심리 조종자’들이다.

심리조종자라는 단어가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쉽게 말하면 ‘내 마음을 지배하는 사람’이다. 가까운 사람에게 누군가 때문에 괴롭다고 하소연하고 있다면, 그 ‘누군가’가 바로 심리 조종자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지배당하고 있다는 것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뭔가 잘못되었다!’라고 감지하더라도 그 이유는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심리 조종자는 어떻게 생겨먹은 사람일까? 그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그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 어떤 사람들이 그들의 수법에 쉽게 빠지는 걸까? 그들과 얽힌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베스트셀러『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를 통해 수만 독자들의 마음을 치유한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바로 ‘그 사람’, 심리 조종자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준다. 저자는 심리 조종의 상황을 안개 걷어 내듯 선명하게 보여 주고, 그들과 얽혀 괴로운 관계 속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날 괴롭게 했던 그 사람이 사실은 그저 미성숙한 겁쟁이였을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그 지배에서 한결 수월하게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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