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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네 번째
글쓴이
송정림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5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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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정림

서로 다른 방향에서 불리는 ‘작가’와 ‘엄마’라는 호칭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듯 균형을 잡으려 애써온 사람. “실컷 쓰다 간다!”는 묘비명을 미리 정해둔 사람. 매일 새벽에 쓴, 꽤 내밀한 흔적을 당신에게 기꺼이 들키고 싶은 사람.

〈심우면 연리리〉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슬플 때 사랑한다〉 〈여자의 비밀〉 등의 TV드라마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5권』 『명작에게 길을 묻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감동의 습관』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라디오드라마를 썼고, 〈세상의 모든 음악〉 등의 라디오프로그램 구성을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교보문고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총 누적 판매부수 13만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그 네 번째 이야기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는
당신을 향한 인사이고, 고백이며, 위로입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시리즈의 현재까지 총 누적 판매부수는 13만 부에 이른다.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왜 이 책을 손에 들었을까? 이는 우리 사회의 불안과 혼란 속에서 사람들이 왜 감동을 찾아 눈과 마음을 헤매는지, 삶에서 진정한 가치와 행복이 무엇을 통해 오는지 묻고 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는 그 의문과 해답을 바로 ‘사람’에서 찾고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것은, 사람이 사람에게 기댈 수 있다는 것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참 다행한 일이고 행복한 일이다. 아니 사람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하다.” 우리의 인생이 이러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여정이라 생각하면, 잠시 아픈 일도, 잠시 힘든 일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람 좋아하는 작가 송정림이 줄곧 작은 인연 하나를 찾아다니고, 그 안에서 따뜻한 삶의 미덕과 행복을 발견하려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는 당신을 향한 인사이고, 고백이며, 위로이다. 이 짧은 인사로 당신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고, 위로를 보넨다. 그리고 당신도 누군가를 위해 이 마음을 잘 전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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