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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시간
글쓴이
이정동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15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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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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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동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및 대학원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2020~),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2018~)이며 한국생산성학회 회장(2011)과 한국기업경영학회 회장(2017)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는 기술혁신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지 《Science and Public Policy》(옥스퍼드대학 출판부)의 공동편집장으로 있으며, 대통령 비서실 경제과학특별보좌관(2019~2021)으로 국가정책의 수립에 기여했다. 《축적의 시간》(2015), 《축적의 길》(2017), 《최초의 질문》 (2022)을 펴내면서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2023년 1월 KBS 다큐멘터리 <최초의 질문>을 통해 혁신을 위한 도전적 질문의 중요성에 대한 통찰을 전한 바 있다. '그랜드 퀘스트'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전 과정을 총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 산업의 당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객관적이면서 전문적인 의견을 줄 수 있는 26명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들을 멘토로 선정하였다. 이들은 모두 국내외 학계를 리드해 왔고, 활발한 산학협력 연구로 산업계의 현실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통찰을 제공해줄 수 있는 우리나라의 멘토들이다. 기업의 리더들에 비해 이번 작업에 참여한 멘토들은 무엇보다 특정 기업의 이해와 전략에 얽매이지 않고, 객관적으로 문제점을 이야기해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6명의 멘토들에게 다음과 같은 6가지의 공통 질문을 중심으로 개별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인터뷰에서 산업을 가로지르는 공통 키워드를 추출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한국의 산업계가 처한 현실을 어떻게 진단하는가?
한국의 산업계가 돌파해야 할 관문이 무엇인가?
중국의 부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산학협력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대학(공대)의 역할이 무엇인가?
우리 사회의 틀과 국가정책의 틀이 바뀌어야 할 부분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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