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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1
글쓴이
구로카와 히로유키 저
출판사
엔트리
출판일
2015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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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로카와 히로유키

1949년 일본 에희메현 출생. 교토시립예술대학 미술학부 조각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던 중, 1983년 『두 번의 이별(二度のお別れ)』로 제1회 산토리미스터리대상 가작에 선발됐다. 이듬해인 1984년 같은 작품으로 소설가 데뷔,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TV도쿄에서 방영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후나코시 에이이치로 주연의 TV 드라마 《수요 미스터리9》의 인기 시리즈 〈형사 요시나가 세이치 눈물의 사건부(刑事吉永誠一)〉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1986년 『캐츠아이 굴렀다』로 제4회 산토리미스터리대상을, 1996년 『카운트 플랜』으로 제4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카운트 플랜』, 『역병신』, 『분부쿠차가마』, 『국경』, 『악과』로 총 다섯 번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2014년, 니노미야 시리즈의 최신작인 『파문』으로 마침내 151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원한 로드액션과 끈질긴 추격전, 하드보일드 누아르 장르의 최고봉!
나오키상 수상작가 구로카와 히로유키 장편소설 ‘니노미야 시리즈 제3탄, 『악당』’!

거대 운송회사와 비리경찰 간의 끈적한 관계를 묶어주는 묵직한 검은 돈이 공중에 붕 떴다. 경찰의 쌀통으로 들어간 돈은 ‘모두의 것’이다. 누가 손대어도 할 말 없는 검은 돈을 빼내기 위해 돈 냄새를 맡은 구와바라는 니노미야를 끌고 돈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간다.

부패 경찰의 분신자살, 그가 남긴 유서와 어떤 대화가 녹음된 메모리칩, 그리고 7억 원의 뇌물자금을 넣어둔 통장과 인감…… 그 행방을 좇는다.
오사카, 나라, 오키나와의 모든 악당은 지금 ‘니노미야 콤비’ 두 놈만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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