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는 성경의 첫 번째 권으로 인간이 탄생한 역사와 인간사에 타락이 등장하게 된 계기, 이후 신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장으로, 기독교사 뿐아니라 서양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사랑의 총서 7) 창세기 이야기』는 천지창조와 인간타락 후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을 통해 신과 인간이 관계를 회복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창세기가 쓰여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옛 이야기를 들려주듯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성경의 역사적 배경과 다양한 곧 문화 속에서 성경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