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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닷속 대탐험
글쓴이
박해철 저
출판사
계림(계림북스)
출판일
200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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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해철

이학 박사이자,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연구사. 딱정벌레 전문가로서 딱정벌레 무리 가운데 무당벌레과, 반딧불이과와 물방개과의 분류와 생태, 딱정벌레목의 다양성 평가와 자원화를 연구해 왔고, 이들의 보전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린이 곤충 책 외에 《한국곤충명집》(1994), 《야생의 보고 비무장지대》(1996), 《곤충자원학》(2001), 《곤충자원의 동향 분석》(2003), 《숲이 희망이다》(2005) 등을 공저로 냈다. 어린이의 곤충교육뿐 아니라, 대학과 여러 환경단체, 생태모임과 숲해설가협회 등에서 곤충 강의를 해왔다. 또한 EBS 라디오와 TV를 통해 어린이와 일반인을 위한 대담과 강의를 했고, 가장 최근에는 한겨레신문에 멸종위기곤충에 대해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바닷속에는 질서와 사랑이 있다. 강한 물고기는 약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단. 언뜻 보면 잔인한 세계 같지만 자기들이 잡아먹어야 할 양이 아니면 절대로 더 이상 잡아먹지 않는다. 그리고 해마라는 물고기는 암컷이 새끼를 낳는 산란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해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고 한다. 또 개복치라는 물고기는 병이 든 물고기에게 아주 신비한 방사선을 쏘아서 치료해 준다고 한다. 3D 입체 영상으로 살아 있는 바닷속 탐험을 떠나 보면, 살아 있는 바다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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