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초부터 1년 반 동안『동아일보』건강면에 연재된 '재미있는 몸 이야기'을 보완해 엮은 책. 몸을 알아야 건강이 보인다. 건강은 아무도 자신할 수 없으며, 질병은 불시에 찾아온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 몸 구석구석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몸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 책은 행복을 앗아가는 질병을 예방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며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질병 예방법부터 신체의 구조, 의학에 대한 최신 지견 등 전문적 의료정보까지 알기 쉽게 구성했다.